[발행인 신년사]새해에는 상처받은 마음이 치유되길

주간보령 | 입력 : 2020/01/16 [13:22]

 

▲  강철호 (대표이사, 발행인)

 

사랑하는 보령시민 여러분!

희망찬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두웠던 지난 한해를 보내면서 사회의 각 구석구석 마다 비통의 목소리 앞에 이 나라가 깨어나길 원합니다.

 

정치.경제.외교.안보.교육.문화 등 총체적 위기속에 남북이 갈리고 세대가 갈리며 대화의 장벽이 높아졌습니다.

 

여기에 이념이 갈리며 혼돈의 시대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사회 곳곳마다 갈등과 대립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가 우리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가 우리 경제를 발목 잡고 있습니다. 정치 선진화를 이룰 수 있도록 우리 국민이 깨어나길 원합니다.

 

존경하는 보령시민 여러분!

올 한해에는 상처받은 마음이 치유되길 원합니다. 상처로 물든 경제위기를 지혜롭게 대처하시길 원합니다.

 

여러분들의 간절한 소망이 이루어지고 대한민국이 살맛나는 세상이 올 수 있기를 소원하며 가정에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저희 주간보령은 여러분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정론직필하는 언론사로써 지역발전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 할 것입니다.

 

지난 한해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주간보령 대표이사 강철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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