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김태흠 후보] 4.15 총선 선거공약

무능하고 오만한 문재인 정권 심판, 4.15선거에서 승리하겠다

특별취재팀 | 입력 : 2020/04/07 [12:59]

기호2번 미래통합당 김태흠 국회의원 후보는 지난 246대 분야에 33개 공약 제시하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고, 무능하고 오만한 문재인 정권을 4.15선거에서 승리하여 보령시민과 서천군민의 자랑과 긍지가 되는 정치인, 충청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 태흠후보는 4.15선거는 자유민주주의로 가느냐, 좌파사회주의로 가느냐, 가 걸린 체제전쟁의 선거라며 울산시장 선거공작, 선거법, 공처법날치기 등에 대해 울산시장 선거공작과 유재수 감찰 무마 등은 특검을 도입하고 날치기공수처법과 소득주도정책, 탈원전 정책 등을 폐기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태흠후보는 8년간 정부예산 4185억원을 가져와"보령·서천이 나아갈 길인 농어업, 산업, 해양 관광 등 ‘1, 2, 3차 산업이 복합적이고 유기적으로 발전하는 서해안의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SOC 교통. 관광인프라 구축에 심혈을 기울였다"면서 "지난 8년간 저를 보령·서천의 일꾼으로 선택해 주신 지역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현재 진행중인 주요 SOC사업 도로-국도40호선, 국도77호선, 국도40보령~성주 우회도로, 철도-장항선개량 2단계, 방항선 복선 전철, 항만-보령신항 준설토 투기장 조성, 보령신항 관리부두 조성, 국가산단-장항국가산업단지 등을 잘 마무리 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와함께 "21대 국회의원이 되면 활력 넘치는 보령·서천, 더 큰 미래로 나아 갈 보령·서천을 만들겠다"6대 분야에 보령의 체육회관 건립 등 33개 공약을 제시했다.

   [공약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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