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소방서, 전통시장 야간 순찰로 화재 예방 총력

심성환 기자 | 입력 : 2021/02/19 [10:24]

보령소방서(서장 방상천) 의용소방대는 지난해 11월부터 이달 말까지 겨울철 전통시장의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야간 순찰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안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령중앙시장을 포함해 관내 전통시장 및 수산시장 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점포 내 화재 위험요인 제거 전기가스시설 안전 사용 당부 화기 취급시설 지도 및 소방시설 점검 등으로 보령소방서 7개 의용소방대(223)의 대원 3인이 1개 조로 구성하여 매일 저녁 19 이후에 진행된다.

 

방상천 서장은 전통시장 특성상 화재 발생시 대형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라며 추운 날씨에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소방의 조력자로 든든하게 활동해 주시는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령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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