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초, 생생 직업 체험-‘곤충 생태학자’의 길

맞춤형 진로교육 프로그램 실시

주성철 기자 | 입력 : 2024/07/05 [12:32]


오천초등학교(교장 박화옥)는 진로탐색주간을 맞이하여 지난 4일 농어촌 학생 대상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인 ‘2024 사각지대 없는 진로교육(생생진로톡)-지구에서 가장 번성한 동물군 곤충, 곤충학자의 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본교 도서관과 충청수영성에서 4~6학년을 대상으로 국립생태원 박영준 박사의 이론 강의와 진로 체험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곤충 관련 다양한 산업과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곤충을 채집하며 생태학자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4학년 박○○ 학생은 "그동안 지나지치기만 했던 곤충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게 되어 인상깊었고, 평소에 생각지 못한 새로운 직업 세계를 알 수 있었던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박화옥 교장은 이번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생태 분야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길 바라며, 곤충생태학자라는 직업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도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도 오천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진로체험을 위해 다양한 진로교육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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