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중앙감리교회, 제5차 네팔 의료선교 성료

누와콧 오지의 기적... 약 1500여명 진료 및 문화사역 통한 희망과 행복 전달

보령시언론인협회 간사 | 입력 : 2019/05/15 [11:08]

대천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박세영)2019.5.6.~10일까지 제5차 네팔의료선교를 누와콧 오지에서 사역을 마치고 지난 10일 귀국했다.

 

박세영 담임목사를 비롯, 고종군,김휴경 내.외과 원장, 이재중.이현경 부부치과 원장 등 총 27명의 선교대원들은 인천공항을 출발해 7시간의 비행으로 카투만두에 도착하여 의료장비 및 약품을 정리하여 선교지인 누와콧으로 향했다.

 

오전 730분에 네팔선교센터를 출발한 선교단은 롤러코스트를 타는 듯한 최악의 산악도로를 7시간을 달려 선교장소인 누와콧 오지에 도착해 여장을 풀고 진료를 시작했다.

 

.외과에 약 1000여명이 진료를 받으며 약품이 떨어지는 일이 벌어졌고, 치과진료에 약 500여명이 진료를 받았다.

 

이들은 평생 병원을 갈수 없는 고산지대에서 슬리퍼를 신고 생활하는 부족으로써 그중 아주 위중한 환자도 있었지만 여건상 치료해주지 못하는 진료원장님의 안타까움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약 500여장의 가족사진을 찍어주며 귀중한 가족들의 모습을 집에서 보관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고 풍선아트.종이접기 등 문화사역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간직할 수 있었다.

 

특히 대원들의 건강을 위해 주방사역을 맡은 3(변필숙장로.서명순권사.김영춘권사)의 선교대원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56일 동안 최선을 다한 모두에게도 힘찬 박수를 보낸다.

더불어 전 세계 어디에서도 감히 방문하지 못하는 오지속의 부족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준 이들이 바로 천사가 아닐까!

 

▲  (600)치과진료 (이재중, 이현경 원장)   © 주간보령

 

▲ [메인] 의료선교단 현지 기념촬영    © 주간보령

 

▲ 2000미터 고산지대 오지마을 사역지 오르고 있는모습    © 주간보령

 

▲  가족사진 문화 사역   © 주간보령

 

▲  고산지대 학교 운동장   © 주간보령

 

▲ 고종군 원장 진료    © 주간보령

 

▲  김휴경 원장 진료   © 주간보령

 

▲  약국 사역팀   © 주간보령

 

▲   치과 진료 대기 모습  © 주간보령

 

▲  치과진료 (이재중, 이현경 원장)   © 주간보령

 

▲  카투만두 공항 도착 모습   © 주간보령

 

▲  풍선사역   © 주간보령

 

▲  현지 이동도중 차량 고장으로 짐을 옮기는 모습   © 주간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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