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시장, 기업체 근로자와 현장 간담회

주포농공단지에 위치한 ㈜대륜파워·(주)해강에이피 근로자 14명과 소통의 시간

정흥채 기자 | 입력 : 2019/06/05 [11:10]

보령시가 기업인 및 근로자와의 생생한 소통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현장근로자와의 간담회를 4일 주포농공단지에 위치한 대륜파워·()해강에이피에서 가졌다.

 

간담회는 회사현황 청취 후 공장시찰 후 14명의 근로자들과 함께 오찬·티타임을 함께하며 근로현장의 애로사항과 기업 규제 개혁은 물론, 보령에 거주하면서 겪는 불편 사항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번에 방문한 대륜파워와 해강에이피는 협력회사로, 양 회사는 보령사업부인 발전설비사업부를 통합해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의 고정자코일을 생산하여 발전사로 납품하는 등 고품질의 소재공급으로 전력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기업이다.

 

김권태 보령사업부 사장은대륜파워와 해강에이피는 세계적인 기업과 경쟁하기 위하여 엄격한 품질관리로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전력발전 뿐 아니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고품질의 제품으로 전력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를 하고 계신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지역 발전의 중심점은 물론, 지역 주민들과도 상생하여 살기 좋은 보령시 조성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동일 보령시장, 주포농공단지에 위치한 ㈜대륜파워·(주)해강에이피 근로자 14명과 소통의 시간    © 주간보령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