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심학교, 농어촌현장체험학습 실시

주성철 기자 | 입력 : 2019/06/05 [10:47]

 


  보령정심학교
(교장 정수영)4, 전공과 1학년 학생 16명과 교사 5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체험 학습을 실시하였다.

 

  농촌체험 학습을 통해 학생들에게 농산업의 중요성과 농촌에 대한 이해 증진 및 바른 품성 교육의 함양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하고 자연탐구 및 우리 농산물 가꾸기 체험 학습을 통해 농산물과 자연의 소중함, 농작물 수확에 대한 기쁨, 수확물에 대한 노력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계획되었다.

 

체험 장소는 보령시 주산면에 위치한 라르고 팜으로 학생들은 허브 베개 만들기 체험과 허브 차 마시기 활동을 통해 자연탐구 및 자연의 소중함을 직접 생활용품을 만들면서 농촌체험 기회를 제공하였다.

 

11일에는 전공과 2학년 20, 13일 중학교 15, 17일 초등학교 12, 20일 고등학교 21명이 농촌체험학습을 나누어 실시할 계획이다.

 

체험활동에 참석한 전공과 학생은 허브향이 아주 좋았어요. 베개를 직접 만들어 보면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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